09년 06월 ~ 12월 or 1월 까지 공장행.

출발은 6월 둘째주.

아버지 공장에 열선 공장에 일 이어받기 위해서 일단 일 배우러 갑니다.

공장이 산구석에 있어서 서울에는 한달에 한두번 내려오기도 힘들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때 봅시다.

......공장에 컴퓨터 + 인터넷이 있기를 바래야지.

by 참치 | 2009/12/31 22:24 | 참치의 행동패턴 | 트랙백 | 덧글(4)

정말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엄청 바쁘고 힘들더라도.. 담배 하나 커피 하나 에... 작업 끝나고 空 - 오토나시 코토리 (IDOL M@STER) 듣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아아... 가사가 정말 좋음...
아마 음반 까지 지를 꺼같습니다.
음... 아 그리고 이번에 그냥 MP3 하나 지를렵니다.
MP3는 SONY 의 X1050 이나 60 ....이어폰은 ER4S...
이것 두개만 장만해도 월급의 대부분이 날라가지만.. ㅋㅋㅋ
뭐 그럴 가치는 있는듯 하니까 말입니다. 하하하하..
...
....
..... 남은돈으로 한달을 버텨야 하나;;;

아.. 空 이나 듣고 자러가야겠습니다.



덧- 14000 히트 감사합니다., 뭐 어쩌다보니 했네요. ㅋㅋㅋ 이제 2만 힛 달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마음에 드는 가사가..

by 참치 | 2009/06/18 21:52 | 참치의 행동패턴 | 트랙백 | 덧글(0)

아무래도 무도수 안경 장만해야 할듯.

지금 배우는게 압연이라고 나일론 선에 구리선 을 잘 감기게 하기 위해 구리선을 눌러주는 기계를 만지는데
원자제가 이번에 바꼈는지 구리선 감다가 자꾸 끊겨서 캐난감. 아나 GG 자꾸 끊겨서 일이 밀려있음.;
거기다가 찌꺼기가 좀 껴있는지 자꾸 선을 눌러주면서 이물질이 튀는데. 선이 잘감기는지 보다보면 자꾸 이물질이 튐;
거기다가 선 감다가 장력이 커져서 선이 끊어지면.. 롤러가 딱 눈높이쯤에 있어서.. 끊긴선이 눈높이 쯤에서 날려댐..;
잘못해서 눈에 딱 맞으면 실명 ㄱㄱㄱ..... 덕분에 주의하고 있는데. 이거 무도수 안경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눈좀 보호해야 할듯..
가뜩이나 알레르기성 결막염 때문에 눈도 안좋은데.후웅 ㅡ_ㅜ 내일은 제발 선 않끊기고 잘 감겨주길!!!!!!!

by 참치 | 2009/06/10 22:08 | 참치의 행동패턴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