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간만에 나와서 잡담이랄까..

간만에 나와서

밤샘 애니 시청도 해보고...
집앞 벤치에 앉아서 담배 꼬나 물고 MP3로 애니음악이나 듣고.
군대에서는 못할짓 많이 하고있습니다. [....]

뭐, 간만에 나와서
내가 전역하고나서 뭘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지금 플렌은 3개정도.

1. 대학을 졸업하고 국내 업체에서 일한다.
2. 대학을 그만두고 외국으로 가서 일자리를 알아보다가 눌러앉는다.
-> 간다면 일본 아니면 뉴질렌드, 그외 유럽국가 가 될것입니다.
3. 대학을 그만두고 재수를 해서 In 서울권 대학교로 들어간다.
-> 빌어먹을정도로 돈이 많이드는건 1,2,3 다 똑같아서. 그렇게 맘에 들진 않는조건.

일단 컴퓨터 공학쪽에서 하드웨어쪽으로 빠지려고합니다.
집에 ic 에뮬레이터 ( mr.pic) 가 있기때문에 그거라도 일단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ARM 같은것도 배우려 합니다. (임베디드 배우겠단 소리.)
혹은 통신 관련. ( BcN 이라던가 네트워크.) 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아.
뭐 이거 아니면 통신업체에서 가설작업이나 광케이블 까는 작업이나 해야겠지 십습니다.
(저번에 kt에서 ftth 설치하러 왔었는디. 광케이블 코팅벗기고, 커넥터장착하는거.....  내가더 잘한다!!! 라고 할정도는 아니더라도 똑같을 정도로는 할수 있었음)

ㅡ.ㅡ...

후우
 
오늘의 BGM - Clannad OP - メグメル (Magmell->게일어 '기쁨의 섬' )
간만에 밤에 들었는데. cuckool mix 가 은근히 좋군요.



CLANNAD -클라나드- 오프닝 - メグメル (기쁨의 섬)

작사 : riya
작곡 : eufonius
편곡 : 菊地 創
노래 : eufonius

가사해석 : 뮤레『
http://blog.naver.com/mullespace


透き通る夢を見ていた

스키토오루 유메오 미테이타
투명한 꿈을 보고 있었어
柔らかい永遠
야와라카이 에이에은
포근한 영원
風のような微かな声が
카제노요오나 카스카나 코에가
바람 같은 희미한 목소리가
高い空から僕を呼んでいる
타카이소라카라 보쿠오 요은데이루
드높은 하늘에서 날 부르고 있어

このまま 飛び立てば
코노마마 토비타테바
이대로 날아오르면
どこにだって行ける
도코니다앗테 유케루
어디라도 갈 수 있어

光の中 揺らめいた
히카리노 나카 유라메이타
빛 속에서 꿈틀거리는
言葉も想いも全部
코토바모 오모이모 제은부
말도 추억도 전부
残さず伝えて きっと
노코사즈 츠타에테 키잇토
남김없이 전해줄래, 반드시


不確かな 気持ちを抱(いだ)く
후타시카나 키모치오 이다쿠
미심쩍은 감정을 품었어
どうしても不安で
도오시테모 후아은데
아무래도 불안해서
今はまだ知らないけれど
이마와마다 시라나이케레도
지금은 아직 잘 모르지만
いつかその目に映る時が来る
이츠카 소노메니 우츠루 토키가쿠루
언젠가 그 눈에 비칠 때가 올 거야

世界は続いてる
세카이와 츠즈이테루
세상은 계속되고 있어
君を目指しながら
키미오 메자시나가라
너를 지향하면서

重ねた手と手の中に
카사네타 테토테노 나카니
맞잡은 두 손 안에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치이사나 미라이가 미에타라
자그마한 미래가 보이면
記憶を さあ解き放とう
키오쿠오 사아 토키하나토오
기억을 해방시키는 거야
まっすぐな心の先に
마앗스구나 코코로노사키니
솔직한 마음 저편으로
繋がる時間があるから
츠나가루 지카은가 아루카라
이어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冷たい朝の日も
츠메타이 아사노히모
차가운 아침햇살도
迷わずに進んで行くよ
마요와즈니 스스은데유쿠요
망설이지 않고 떠오르고 있어
痛みも悲しみも
이타미모 카나시미모
아픔도 슬픔도
味方に変えながら
미카타니 카에나가라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키면서

君を照らしている
키미오 테라시테이루
널 비추고 있어
大気がまだ消えないなら
타이키가마다 키에나이나라
공기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어
僕を待っていて
보쿠오 맛테이테
날 기다려줘
静かに見下ろして
시즈카니 미오로시테
살며시 내려다봐줘

重ねた手と手の中に
카사네타 테토테노 나카니
맞잡은 두 손 안에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치이사나 미라이가 미에타라
자그마한 미래가 보이면
光の中揺らめいた
히카리노 나카 유라메이타
빛 속에서 꿈틀거리는
言葉も想いも全部
코토바모 오모이모 제은부
말도 추억도 전부

遥かな君まで
하루카나 키미마데
아득한 너에게로
残さず伝えて きっと
노코사즈 츠타에테 키잇토
남김없이 전해줄래,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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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참치-란지에 | 2008/04/18 14:28 | 참치의 행동패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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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염군 at 2008/04/19 17:04
닥치고 대학 졸업후에 나랑 돈좀 벌다가 해외로 도피 ㄱㄱㄱ~~ -ㅅ-)~

귀석이 졸업때까지 개기다가 같이 갈까나?

p.s 내일 동인지 들고 면회나 오삼... 동인지는 동방으로 -ㅅ-;;
Commented by 참치-란지에 at 2008/04/20 23:59
현우 // ...-_- 즐.
Commented by 아스카사랑 at 2008/06/11 03:31
둘 다 해외파가 되는건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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